
런타임 에러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입을 떼고 디버깅하자.
개발 문서와 영어 논문은 매일 읽는데, 정작 회의에서 입을 떼려고 하면 완벽한 문장을 만드느라 타이밍을 놓치고 마는—그런 한국 개발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우리가 코딩할 때 처음부터 완벽한 코드를 짜기보다 일단 실행해 보고 버그를 고쳐나가듯, 영어도 똑같이 접근합니다. broken English라도 과감하게 입 밖으로 던지자—그게 우리 이름의 뜻이에요.
격주로 모여 짧은 발표를 주고받고, 매일 1분씩 영어로 일상을 녹음하고, 서로의 broken을 응원하면서 글로벌 기회 앞에서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 근육을 같이 키워가요.